보통 달걀은 6-7개정도면 되는데 저희집은 초란이었어서 작아서 9알을 썼다는..ㅋ

달걀을 반으로 톡톡 갈라서

흰자와 노른자를 각각 따로 볼에 담아준다

우앙 쌍란이다~

달걀 흰자로 머랭을 만드는데 설탕을 약간 첨부한뒤 거품기로 쳐준다

머랭이 단단해지면 설탕을 다 넣고 섞어준다

밀가루를 채에 쳐서 넣어준다

거품기로 섞어준뒤

달걀 노른자를 넣어서 섞는다

베이지색으로 변신

밥통에 버터를 발라주고 밥솥의 "보온"기능을 눌러 예열을 시켜준다

아몬드나 건포도가 있다면 반죽에 함께 넣어주면 좋다

밥통 바닥에도 몇개 뿌려주고 반죽을 부으러...

털썩....!!!!!!!!반죽을 가지고 움직일땐 거품기를 빼고 움직이는게 좋겠어요

밥통에 반죽을 잘 부어주고

밥통을 닫고 "찜"기능을 선택한뒤 40분동안 쪄준다

시간이 되면 밥통을 열어 반죽에 젓가락을 꽂아본다

이렇게 아무것도 안묻어 나오면 성공!

밥통을 꺼내어

엎으면! 요렇게 예쁜 갈색빛으로 잘 쪄진 빵이 나온다

나는 중력분을 써서 안쪽이 포송포송 스폰지같은 느낌이다박력분을 쓰면 좀더 카스테라 같은 식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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